테니스를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커스틴 던스트와 폴 베타니가 출연하는 영화로써, 정상의 있는 여자 테니스 선수와의 사랑의 빠져, 100위권 밖의 선수가 윔블던에서 우승을 하게 되는 로맨틱스포츠코미디 영화이다.
소심한 피터 콜츠 라는 테니스 선수는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계속 귀를 기울여 듣는다.
내면에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으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게임을 승리 까지 이끌게 되는 짜릿한 영화 이다.
게임에는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는법이다.
이 영화 속에는 여러가지 의미들이 이곳 저곳 숨겨져 있다.
사랑, 경쟁, 가족, 내면, 목소리, 노력, 믿음, 꿈, 소망 .....
자신이 하는일을 진심으로 사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