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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누구일까 ?
신이란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닳았고, 또한 나 자신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마법을 부리는 파이어 볼, 아이스를 날리는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스 신화에 대해서도 엿볼수 있으며, 또한, 인간의 성장과정 또한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사람의 간사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등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책 중간중간 나오는 절대적인 백과사전은 배경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을 위해서 더욱더 즐거움을 가미해준다.
신의 후보 생들중 최종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가 ? 궁금하지 않나 ... 서로 경쟁자이면서도, 서로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고, 친구였던 관계가 자신들이 키우는 부족때문에 관계가 깨지기도 하고, 매일 매일 밤의 팀을 이뤄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고, 희생자 또한 늘어난다.
우리 주위에. 적이 있다. 그는 누구인가 ?
과연 신들의 신은 있을 것인가 ?
내가 경쟁에서 패배하게 되면, 어떤 괴물로 변할 것인가 ?
많은 궁금증을 만들게 한다. 정말.
지금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것도, 절대적인 백과사전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나의 블로그를 보면서, 이때 이시절을 기억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많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것들 조차,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경쟁사회속에 살아간다.
흠. 인생은 모른다. 격변하는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환경 적응능력과, 천재가 되어야 한단 말이다.
내가 항상 천재를 강조 하는 이유는, 천재가 되면 다른 사람이 못느끼는 여러가지를 느끼면서, 행복함과 몰입 상태를 유지 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느끼면, 그 느낌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으면서, 계속 생각속에서 살면 어느순간 자신의 한계선이 없어지는 순간이 오리라는걸 나는 잘 알고있다. 그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블로그에 기록을 남긴다.
자신의 원하는 모습을 마음속에 항상 그리면서 살아가라, 결국 그 모습을 닮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