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그래머다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김용준 (한빛미디어,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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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넘치는 7명의 현업에서 일을 하시는 멋진 분들이 아직 예비 IT 준비자에게 해주는 주옥같은 말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책속의 밑줄 !
* "열심히 저축하고, 매일 공부하는 사람을 따라 잡을 수 없다"
* 모든 차이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꿈과 열정이 있는가 아니면 없는가다. 그것은 '진짜' 프로그래머와 '그냥' 프로그래머를 가르는 결정적인 눈금이 된다.
* 임백준씨가 주는 두가지 교훈
1)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갖추어진 다음에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2) 한 번 시작한 일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 프로그래밍이 논리를 알고리즘으로 옮기는 단순한 작업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 창조의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고 했을 떄, 그 안에는 복잡하고 어려운 사물을 직관적으로 통합하여 간결하고 핵심적인 모습으로 재창출하는 '예술적 창조'의 과정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컴퓨터 아키텍처나 프로그래밍 언어만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알아야 한다.
* "절대로 학교에서 배운 지식은 죽은 지식이 아니다. !"
* 사람이 살아가면서 생기는 습관과 고정 관념은 무섭다. 잘못된 습관과 고정 관념은 쉽게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 원은희씨가 주는 행복한 프로젝트를 위한 습관
1) 식별하고 정의하는 습관을 기르자
2) 이심전심, 염화미소 문화를 조금 개선할 필요가 있다.
3) 유행보다는 본질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4) 선진국의 훌륭한 IT 경험들이 들어 있는 책을 많이 읽자.
* 돈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물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자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이다.
* "처음의 고생을 불평하지 마라. 평생 밑천이 된다."
* 개발자가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바로 이 익숙해짐과 익숙함으로부터 오는 편안함에 안주하는 것이다.
* 실패하기 싫다면, 자존심이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면, 참고 견뎌라.
* 나에게 직장생활의 의미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비록 내가 하는 일을 통해서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동하며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다.


* 오른쪽 그림은 이춘식씨의 사고의 전환점에 관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 사람은 누구나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상태에서 사고의 전환을 통해 무한히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 부지런한 사람은 삶에 여유가 있다.







많은 IT 예비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프로그래머의 세계에 대해 시야를 넓혀 줄 뿐만아니라, 현재 자신이 하는 일에대한 통찰력 또한 길러주기 때문이다.

자신이 진짜 하고자 하는일을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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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