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사실도 있다는 말로도 충분할 것이다.
- 사랑은 한계가 아니라, 비상(飛上)이죠. 내가 곧 사랑이에요.
- 관계란 결코 힘에 대한 것이 아니죠.
- 자신의 편견에 따라 아주 예쁘다거나 못생겼다고 결정되는 얼굴 뒤에 있는 존재를 알고 나면, 표면적인 생김새는 점차 빛이 바래다가 결국은 전혀 주요하지 않게 되죠.
- 성장은 변화를 뜻하고 변화는 알려진 곳에서 미지의 곳으로 걸음을 옮기는 위험을 수반한다.
- 당신이 만들어 놓은 개념에 끼워 맞추려는 대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오늘 하루를 훨씬 즐겁게 만들 거라고만 말하겠어요.
- 위계질서 때문에 법과 규칙이 강요되면 마침내 당신은 우리가 당신을 위해 계획했던 경이로운 관걔를 잃고 말 거예요.
- 망가진 인간들은 겉보기에 좋아 보이는 것을 추구하지만, 그런 것에선 만족도 자유도 얻을 수 없어요. 그들은 권력이나 권력이 제공하는 안정의 환각에 중독되어 있어요.
- 지혜가 없다면 상상력은 잔인한 감독관이 될 뿐이랍니다.
- 순종은 관계속에서 새로워질 당신의 본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
- 실수는 삶의 일부이고 파파는 그 속에서도 자신의 목적을 완수하죠.
- 관계를 계속 성장시키면 당신은 내 목소리를 더 잘 알아듣게 될 거예요.
- 대가없는 자유란 없단다.
자신의 마음 속 오두막을 누구나 지니고 산다.
자신이 아무리 악한일을하고, 착한일을하고, 진짜 절망과 고통의 나락속으로 가도, 우리의 오두막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 오두막은, 악은 선으로 바꿔주며, 용서와 사랑을 하면서 서로의 관계속의 치유를 해준다.
사람들은 과거에 대한 경험에서 오는 두려움, 앞으로 올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현재 지금 현재에 대해 너무 망각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 나또한 그래 왔으니 말이다. 우리 모두 마음 속 작은 오두막을 지니면서 현재를 살아갔으면 한다.
모두 서로를 사랑하는 관계속에서 살아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