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 밑줄.
-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 잔신의 삶이 중요하고 특별한 것이라는 확신이 반드시 필요하다.
- 삶의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며,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 지리멸렬한 어제와 별반 다를 게 없는 오늘일지라도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 정체성은 꿈속의 세상이 아닌 현실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하며, 과도한 욕망에서 벗어나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물론 시간은 무한정 기다려 주지 않기에 제시간 안에 선택을 해야 한다.
- 우리 모두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안다면, 그래서 고의가 아니더라도 서로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좀 더 조심스럽고 따뜻하게 다른 사람들과 세상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 피해자 증후군 : 나는 과거에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지금 이럴 수밖에 없어. 그러니깐 너는나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걸 들어주어야 해.
- 완벽이란 어떤 인간에게든 애당초 불가능한 것임을 명심하라.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그가 지극히 '인간적' 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다. 그러니 무언가 작은 것이라도 성취하면 그 기쁨을 충분히 누려라. 그렇게 조금씩 당신 안으로 들어온 기쁨들은 당신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당신의 잠재력을 꺼내 줄 것이다.
-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음을, 준비가 되어야만 비로소 내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을.
- 권태롭게 느껴지면 뭔가가 잘못된 거라고 더럭 겁을 낸다. 하지만 권태로움은 우리 일생의 한 조건으로, 계속 반복되는 일에 권태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비교는 도전 정신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쁨을 앗아 가 버린다.
- 인생의목적은 남들보다 더 우위에 서기 위함이 아니다. 그저 인생을 더 느끼고, 더 즐기고, 행복해지면 된다.
- 중요한 결정일수록 충분히 생각해 보고 냉정한 판단을 내리는 게 필요하다.
- 모든 것에는 위험이 뒤따른다. 위험이 없는 것이 어디 있으랴. 느러나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최소화해 나가는 것, 그것이 사랑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이며 우리의 몫이다.
- '사랑이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서로 같은 방향을 보려면 상대가 나와 다른 독립된 존재임을 인정할 수 잇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내 주머니 속 인형이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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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라는 책을 읽고 난 후, 바로 빌려보게 된 이 책은 ? 바로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이다.;;
제목만 보면 장난해 ?? 심리학과 서른살 위치만 바꿔놓았네 ;; 이런 생각이 들지 모르는 책 제목이다.;;
모 ;; 내용을 읽어보아도 비스무리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ㅋㅋ;; 같은 저자가 쓴 책이라 그런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현재 불안해 하는 모든 사람들의 심리를 말끔히 치료해 주는 역할을 해주는 책이란 것을 알게 된다.
아직 서른살의 나이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서른살 나이에 접어들기 전에 읽어 보는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고 본다. 요즘같은 평생직장이 없는 세상에, 대부분 사람들은 부모로 부터 독립하고, 결혼을 준비하며, 취직준비생들은 얼마나 생각할게 많고, 힘들고, 노력에대한 보상은 못받는가.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정신적으로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실패하면 어떠리오,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나중에 성공한 사람들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우리 모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무엇이든 시작하자.

현재 당신의 상황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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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