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우리나라의 두 개의 멋진 재즈 클럽 : 이태원에 자리 잡은 <올 댓 재즈>, 청담동에 자리 잡은 <야누스>
- 커피를 마시며 즐길 수 있는 재즈 : 피아노 트리오의 간결한 구성과 커피의 진한 맛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듀크 조던의 <Flight to Denmark>
- 집에서 커피를 마실 때 가장 좋은 방법은 ? 카푸치노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본격적인 커피 머신을 구해야 된다. 유럽제로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대략 가격은 250만원정도 한다.
- 와인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 : <사이드웨이스>
- 유럽의 많은 곳은 음악이 흘러 넘치고, 어딜가든 로맨틱 하며, 오래된 로마식 상수도 건축물 같은 곳에서 음악 연주 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 .. 단지 재즈에 대해서 더 알고 싶고, 더욱더 애착을 가지고 싶은 마음에 책을 들었다. ㅋㅋ
모 그런거 아닌가. 하고 싶은거 있으면 하고, 읽고 싶은 책 있으면 바로 읽으면 되고 ㅋㅋ
재즈에 대해 문외한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재즈는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으며, 재즈는 듣고 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집중도 잘되는것 같고, 몽상속에 빠져들게 된다는 것이다.
음 ㅋㅋ 나의 흥미로운 분야가 또 늘어나겠군, ㅋㅋ 점점 관심분야가 늘어만 간다.- ㅋㅋ

저기... 저와 함께 재즈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실래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duke jordan- flight to denmark 앨범 음악을 들어보자 ㅎ


Jazz의 매력에 흠뻑 빠져 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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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