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재능이란 너무나 즐거워서 스스로 노력하게 하는 것을 말하는지도 모른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힘과 열정을 그 하나의 목표에 쏟아야 한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하나씩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누리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리고 포기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렇게 노력하는 만큼 꿈에 점점 가까워질 것이다.
- 최고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그 가능성을 가슴에 품는 것만으로 사람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 "피겨는 시詩와 같다" 대상에 감정 이입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정성껏 글을 써도 낙서에 지나지 않듯이. 음악에 완전히 몰입해야만 피겨 스케이팅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 천재성을 하늘에서 내려준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녀의 연습 과정을 더도 말고 딱 사흘만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녀는 매일같이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할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한다. 잘 안 될 때는 주저앉아 울기도 하고, 때로는 같은 점프를 몇 십 회씩 연습하면서 아레나의 공기 속으로 뛰어오른다. 그 모습을 보면 천새성 속에는 노력이 포함되어 있음을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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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김연아라는 선수는 알 것이다. 그리고, 그가 천재적인 능력을 지닌 스케이팅 선수라는것 또한 알것이다.
나의 논리에 맞게, 역시 천재는 전세계적으로 진짜 일부에 불과하다, 대부분이 피나는 노력을 통해서 자신이 꿈꾸던 모습으로 닮아 가는것이다. 신문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나오는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은 아마 이런 숨겨진 노력이 있기 때문에 성공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자신의 천재로 향하는 길에는 대부분 스승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에서 또한, 김연아를 올바른 길로 인도한 오서 코치의 일생일대기가 쓰여 있다. 좋은 스승과 함께 비상하는 꿈을 꾸는것만큼 좋은삶이 어디 있겠는가. 나또한, 비상을 하기 위한 현재의 노력이 헛되이 되지 않게,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우리 모두 꿈을 향해 비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