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2005년 기준으로 10세 미만의 아동이 5초에 1명씩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비타민A 부족으로 시력을 상실하는 사람이 3분에 1명 꼴이다. 그리고 세계 인구의 7분의 1에 이르는 8억 5,000만 명이 심각한 만성적 영양실조에 있다.
-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느낄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에 희망이 있다.
-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기아 인구는 약 8억 2,800만 명 정도
- 오늘날 세계 인구는 60억 정도 되고, 지구는 120억 인구를 거뜬히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 (영국국교회 성직자였던 토머스 맬서스)강한자는 살아남고 약한 자는 죽는다는 자연도태설, 이 개념에는 무의식적인 인종차별주의가 담겨 있다.
- FAO는 부유한 나라의 자금을 의식해 일부로 현재 실태를 조금 덜 심각하게 보고 약간 낙관주의를 확산시키려 한다. 실상은 점점 굶는 사람의 수가 증가하는데도 말이다.
- 부르키나파소의 혁명을 일으킨 상카라는 결국 개혁을 반기지 않는 프랑스 일부 세력에 의해 살해 당했고, 결국 아프리카는 본연의 아프리카인 부패, 외국에 대한 의존, 만성적 기아, 기생적 관료, 절망적인 농민들의 상태로 돌아갔다.

한비야 누나가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고, 현재 베스트 셀러 순위권 안에 있는 이 책은 세계의 기아에 현실에 대해서 보고 하고 있다.
기아에 대한 개념이 전혀 전무하였던 나에게는 이 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기아는 정말 심각하고, 기아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결국 정치와 세력 권력의 싸움이 이뤄지고, 결국 안보이는 곳에 물질 만능주의적인 이기심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또한 알게 되었다. 나는 그냥 부유한 국가가 정부적인 측면에서 가난한 국가한테 자금 조달과 식량 조달을 해주면 어느정도는 가난한 나라 또한 희망을 키울수 있는 나라로 변모할 것이라고만, 여태껏 나의 짧은 지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찔레나 세네갈의 같은경우 또한, 대통령이 15세 미만의 아이에게 무료로 분유를 공급하려 하자 분유 대기업이 자 기업에게 큰 손실의 낌새를 알고, 그 정책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봉쇄해 결국 더욱더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됬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기아에 관련한 내용은 잘 안다루고, 환경관련한 내용만 다루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이 기아에 관련된 내용은 잘 모르고 가끔씩 TV에서 나오는 정보에 의존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 기아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심각하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 살고있는 지금도 기아에 시달리는 많은 국가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하면서, 가족이 있고, 공부할수 있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가라는 것을 느껴야 한다.

모든 사람이 기아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가지게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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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