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사람들은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다고 느껴야만 비로소 진지하게 변화를 모색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깊은 괴로움이나 고난은 오히려 축복일 수 있습니다.
- 아버지와 하늘을 떠나왔다는 믿음은 이 엄청난 우주와 시간을 지어내고, 몸과 자아라는 환상을 만들고, 시공간 안에서 살고 있다고 믿도록 우리 자신을 속일 수 있었습니다.
- 신에게는 오직 한 아들만 있다는 것을 특별히 유념해야 한다. 신의 모든 창조가 그의 아들이라면, 각자는 전체 아들집합의 필수불가결한 부분일 수밖에 없다. 일체성을 갖는 아들집합은 부분들의 합을 초월한다.
- 그대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그렇게 보이도록' 그대가 세상에게 준 것이며,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 두려움은 환상입니다. 두려움을 부정하는 것은 바로 두려움이 환상에 불과함을 보는 것입니다. 환상 때문에 내 마음이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 실재 안에는 사랑뿐입니다.
- 세상을 바꾸려 하지 말고 세상에 대한 그대의 마음을 바꾸도록 하라.
- 신은 유일한 탈출로이며 진정한 조력자인 해답(성령)을 이미 주었다. 두 세상을 중재하는 것은 그분의 음성, 곧 성령의 기능이다.
-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신의 마음의 일부이므로 이미 서로 결합되어 있으며 하늘 안에서 하나입니다. 에고는 이 마음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 몸의 눈을 통하여 보는 것의 반대는 그리스도의 비전이다. 이것은 약함보다는 강함을, 분리보다는 합일을, 그리고 두려움보다는 사라을 반영한다. 몸의 귀로 듣는 것의 반대는 신을 위한 음성인 우리 각자 안에 있는 성령을 통하여 소통하는 것이다.
- 용서란 형제가 그대에게 행했다고 생각한 것은 일어난 적이 없었음을 인지하는 것이다.
-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 신의 아들은 행위가 아니라 참된 실재의 차원에 있습니다. 겉으로는 아무리 악하게 보여도 그의 안에는 이 하늘의 빛이 숨어 있습니다.
- 죄는 정신병이다. 마음이 미친 나머지 환상으로 하여금 진리의 자리를 차지하도록 만드는 수단이 죄다.
- 사랑을 두려워하지 말라.
-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성령에게 요청하는 것이 곧 용서입니다.
- 시간의 속박을 풀고 영원의 자유 안으로 비상할 순간입니다.
21세기 현재, 시간과 공간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하루하루 할일이 넘쳐나고, 지치고, 두려워하며, 서로를 헐뜯는 말을 일 삼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그럴듯 하게 말하며, 남들보다 좋은 것을 추구하고,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것 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 것들이 우리의 부족한 마음을 채워주고 참다운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면 아무런 답도 못할 수도 있고, 돈이면 다되라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또는 돈은 환영일 뿐이야 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참 다양한 인종과 사람들 속에서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속에 진짜 아름다운 삶이란 무엇을까요? 과연 좋은기업에 취직해서 열심히 일을 하는것일까요? 아니면, 사기를 일삼아 돈을 위해서 사는 삶일까요? 또는 남을 쫒아가는 사람일까요? 무엇이 진짜 아름다운 삶일까요?..-_-!! 스스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시간과 공간은 환영이며, 우리는 모두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