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기술의 성공을 그냥 즐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전문 기술인으로서 이 직업의 철학적 토대를 탐구하고 정의하고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강화해야 하는 것이다.
- 인간의 가슴속에는 언제나 희망이 솟아난다.
- 가장 활동적인 시기에는 상상력을 억누르기 보다는 도리어 더욱 자극할 필요가 있다.
- 실패를 통해 기꺼이 배우려면 끈기와 용기가 필요하다.
- 포프는 지식이 아니라 배움에 대해 말했다.
어설픈 배움은 위함한 것이니,
깊이 마셔라, 그러지 않으려거든 피에리아 샘
한 모금은 머리를 취하게 하고,
충분히 마시면 다시 정신이 돌아온다.
- 자기들이 가진 정보와 생각과 의견을 말이나 글로 다른 사람들에게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다른사람들에게 '팔리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 쉰 살의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유클리드와 뉴턴뿐 아니라 스피노자를 읽으면서 베토벤과 모차르트에 빠져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이 위대한 과학의 천재는 평생에 걸쳐 역사와 전기 문학, 철학 에세이 등을 읽었고, 아름답고 명상적인 산문을 썼으며,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도 했다.
교양있는 엔지니어..
처음에는 책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책 후반부에 가서 ... 아 이런 내용이구나 하고 머리에 무언가로 맞는듯한 느낌이 받게 되었다.
그렇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엔지니어는 너무 딱딱한 기술적인 면만 공부를 하게 되는데, 엔지니어가 더욱더 신경써야 하는일은 교양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고전문학과 소설을 읽고 시를 읽으며 문화 생활을 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엔지니어 일수록 더욱더 책을 읽어야 한다. 인문계열 사람들이 가끔씩 엔지니어들은 너무 딱딱하며,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는것을 보는데 실제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의 성장은 유능한 과학자 때문에 우리나라가 성장하지 않았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IT업계 인재들을 키우는데 더욱더 힘쓰고 노력해야 하는데 그런것 같지 않아서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 IT인재들은 모두 교양을 공부해야 우리나라 모든 사람이 IT가 진짜 중요한 분야이라는것을 인식해야 된다.
IT업계있는 사람들 모두 교양있는 사람이 됩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