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미학

Lws/Photo 2009/01/01 20:30

문듯 책상을 보며 셔터를 눌러버렸다.
사진속 모니터,키보드 선을 보라..
무언가 깔금히 정리는 되어 있지만 느슨하지 않은상태...
선2개를 나름 정리하기 위해 묶은 철사끈..
모니터는 조금더 오른쪽으로 옮기기 위해 오른쪽으로 치우쳐있고, 키보드는 선이 짧아 비스듬이 모니터를 향하고 있는..
왼쪽 책받침대 위엔 무언가 종이가 올려져 있다.
무엇을 느낄수 있는가 ?! 여유가 없는삶 ? 노력하는 삶? 생각은 자유롭게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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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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