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사람들은 흔히 사회적 가격 때문에 열등감에 빠져 주눅이 들거나 자신감을 잃거나 갈등에 시달리곤 합니다.
- 육신은 눈에 보이지만 영혼과 마음은 보이지 않기에, 살마들은 갈등을 겪고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며 스스로 보잘것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열등감에 빠지거나 주눅 드는 것입니다.
- 세상을 끌고 가는 사람은 스스로의 존엄함을 인정한, 자존심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 세상에 끌려다니는 사람은 열등감에 사로잡혀 주눅 든 사람입니다.
- 내가 원하는 것 100개 중에 한두 개만 이루어져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90개가 이루어지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노력하지 않고 갈구해서 얻어지길 기대한다면 그게 바로 세상에 끌려다닌 것입니다.
- 악착같이 살아 있고 지금 당장 천사를 따라가지 않는 것은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리라는 가능성을 예견하기에 오늘의 고통과 힘겨움과 갈등을 견디는 것입니다. 그 희망을 풀어 말하면 '행복'이란 낱말이 됩니다.
- 세월을 붙잡고 더디 가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입니다. 즐겁게 사는 것이 세월을 더디 가게 하는 묘책입니다.
- 우리는 날마다 기적을 일구고 있습니다. 심자이 멈추지 않고 숨이 끊기지 않는 기적을 매일매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아침에 눈을 뜨면 벌떡 일어나지 말고 20초 정도만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읊조리듯 말하십시오.
첫째, 오늘도 살아 있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둘째, 오늘 하루도 즐겁게 웃으며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셋째, 오늘 하루 남을 기쁘게 하고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 자존심은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높이는 마음인데, 이는 곧 자신의 존엄함을 알고 타인과 세상의 모든 것을 존엄하게 여기는 정신을 뜻합니다. 잘났다고 여기는 우월의식이나 스스로 뽐내어 자랑하는 자만심과는 전혀 다른 품위 있는 덕성입니다.
- 보시란 주기만 하고 받기를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베풂이나 봉사도 마찬가지여야 합니다.
- 몸은 향수를 뿌리거나 향내 나는 물건을 소지하면 상대에게 좋은 향기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은 쉽게 향내를 맡기 어렵습니다. 영혼의 향기는 영혼으로만 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더 깊이 세상을 살펴보면 부드러운 것이 강한 걸 이기고 기쁨이 슬픔을 이기고 희망이 좌절을 이기고 베풂이 욕심을 이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내가 먼저 변하면 상대와 세상이 변하지만 상대와 세상이 변하기만을 바라면 오만 가지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먼저 변한다는 건 바로 내가 마중물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먼저 쏟아부으면 마실 물이 콸콸 쏟아지게 마련입니다.
-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멀리 가려면 여럿이 가라.
- 공자는 자신을 포함하여 세 사람이 모이면 두 사람은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나쁜 사람을 보고 따라하지 않으면 그가 스승이요, 오른쪽에 있는 좋은 사람을 보고 따라할 수 있으면 그도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 얼음은 차가운 물을 부으면 잘 녹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야 잘 녹습니다. 뜨거운 물은 사랑이고 배려이고 베풂이고 나눔이고 어울림이고 동행이고 감사이고 기쁨입니다. 뜨거운 물이 될 수 있어야 진정한 벗을 얻습니다.
-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벌판을 내달리다가 잠시 멈추어 뒤를 돌아본다고 합니다. 너무 빠르게 달리면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까 봐 잠시 멈추는 것입니다.
- 상대가 내 수준에, 내가 원하는 만큼, 내 생각대로 존재하기를 기대하면 갈등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상대가 내 생각과 내 방식과 내 뜻에 따르기만을 바라면 반드시 갈등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쓸모없는 것, 나를 괴롭히는 것, 내 영혼을 갉아먹는 것은 자꾸 뽑아버려야 합니다. 꽃밭이나 잔디밭을 곱게 가꾸려면 잡초를 뽑아내야 하듯 우리의 마음밭을 편안하게 하려면 영혼의 가시를 아낌없이 뽑아내야만 합니다.
- 대나무 처럼 살자!
대나무가 가늘고 길면서도 모진 바람에 꺾이지 않는 것은 속이 비었고 마디가 있기 때문입니다. 속이 빈 것은 욕심을 덜어내어 가슴을 비우라는 뜻이었습니다. 속이 빈 것은 욕심을 덜어내어 가슴을 비우라는 뜻이었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좌절, 갈등, 실수, 실패, 절망, 아픔, 병고, 이별 같은 마디가 없으면 우뚝 설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 바람을 마주 보고 맞으면 역풍이지만 뒤로 돌아서서 맞으면 순풍이 된다.
- 세상이 화평할 수만은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나를 아프게 하고 힘겹게 하고 슬프게 하는 것들투성이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역경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역경에 굴복하면 불행과 마주치고 역경을 딛고 일어서면 행복의 운동장에 들어서게 됩니다.
- 행복하게 사는 일곱 가지 자세
1) 웃으며 즐겁게 살자.
2) 소박하게 살자
3) 나누며 살자.
4) 감사할 줄 알자
5) 희망을 갖자
6) 재미있게 일하고 세상에 보탬이 되자.
7) 보람 있게 살자.

음. 김홍신이란 사람을 모르고 있었는데 요 몇일전 18일인가 무릎팍 도사에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도 몰랐는데 인간 시장이란 책으로 유명해 졌고, 그 주인공 이름이 장총찬 이며, 그 장총찬에 의미에 대해서 무릎팍 도사를 보면 이해를 할 수 있을것이다. 그시절 그시기에 어떻게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 가며 살았는지에 대해서...

책 제목이 인생 사용 설명서 인데. 우리에게 교과서 처럼 설명서가 있으면 ??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길 바란다. 이렇게 공부해서 이 길을 선택하면 어디에 취업하고, 누구와 결혼하고 돈은 어느정도 모이며.. ㅋㅋ 정말 딱딱 교과서 적인 삶을 살면 ?? 어떻게 될 까 ㅋㅋㅋ 모 삶이 - 무언가 획일적이고 재미가 없을까 ? 아니면? 정해져 있는 삶을 사니깐 편안하게 살까 ? ㅋㅋ 스스로 고민해 보길-

대나무 처럼 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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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