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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내려야 할 결정에 대해 숙고하기 시작하면 대부분 그것을 포기하게 되거든. 어떤 일들을 하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한 법이다.
  •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면, 우리는 스스로 아이들보다 현명하고 모든 면에서 옳다고 믿는다.
  • 사람들은 결코 만족하지 못한다. 가진 것이 없으면 갖기를 원하고, 갖게 되면 더 많은 것을 원한다. 그래서 더 많이 갖게 되면, 이제는 가진 게 거의 없어도 좋으니 행복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런 행복을 위해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못한다.
  • 이봐, 아가씨 ! 그렇게 뛰지 마. 아무리 달려도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두 존재, 신과 죽음을 결코 벗어날 수 없어, 어딜 가든 신은 발걸음마다 임재하니까.
  • 불가능한 목표를 겨냥해라.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하지 마라. 그곳은 네가 이미 있었던 곳이니까. 그들이 사다리를 치워버리기 전에 얼른 올라가라. 두려우면 기도하라. 절대로 멈추지 말고 나아가라.
  • 가능하면 자주, 높은 곳에서 사람들을 내려다볼 필요가 있어. 그래야 우리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알게 되거든.
  • 모두 약한 불에 서서히 익어가며 죽어가고 있는 거야. 사람들의 소중한 낮과 밤을 온통 쏟아부으면서 말이야. 그러면서 그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고 떠나질 못해
  • 사랑 때문에 자신의 생명을 내주는 희생인 예수야 말로 가장 위대한 본보기다.
  •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인 노예상태를 의미한다는 것을. 누구든 거기에 이르면 포기하려 하지 않는 법이다.


음.. 파울로코엘료라는 작가는 내가 군대가기전 '연금술사'를 읽었을 때 부터 좋아 했고, 그때부터 그의 사상 또한 맘에 들었다.
작품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결국 그의 소설속에 내포되어 있는 것들은 무언가를 믿고 따르면 된다 이거같다.

이 승자는 혼자다 라는 소설은 칸 영화제를 소재로 하여, 한인간의 끊임없는 욕망과 채울수 없는 욕구, 물질 만능주의 사회의 돈이면 다 되는 것들.. 허황된 꿈을 쫒는 많은 젊은 여자들.. 사랑 하나면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는 이고르.. 그는 천재적인 지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기보다 10배 넘는 힘을 가진 자도 한번에 쓰려트릴수 있는 권력자다. 이런 배경 속에서 소설은 진행되며 상황 전개가 시간별로 진행되기 때문에 목차에도 시간이 적혀 있는것이 특징이다. ㅋㅋ 2편을 기대하며 글을 마친다 -

노력하면 어느것이든 가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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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