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성공은 사람을 중독시키고 결국 노예로 만들어요. 화려한 하루가 끝나고, 매일같이 다른 남자 혹은 여자와 함께 치매에 누운채 당신은 스스로 묻게 될 거예요. 이게 정말로 가치 있는 길이 었나? 왜 내가 이런 것을 원했었지 ?
  • 이 핸드백, 그것은 지금 그녀가 겪고 있는 상황의 완벽한 은유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내면은 텅 비어 있는 존재.
  • 항상 똑같은 걸 반복할지라도, 거기서 늘 새롭고 환상적이고 경리로운 것을 발견해야 해. 이전에는 미쳐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무언가를.
  • 어떤 언어든 가장 중요한 말은 모두 짧아요, '예' 혹은 '사랑' '신' 같은 말. 이런 단어들은 말하기도 쉽지만, 세상의 빈 공간들을 채워주죠. 하지만 말하기 어려운 짧은 단어도 있죠. 지금까지는 말하기 너무도 힘들었던 짧은 단어 하나, 그걸 이제 당신에게 말할 거예요.

후. 1편에 이어 2편도 나름 상황 전개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 되는것 같다.

어제인가,, 오페라의 유령을 봤는데, 그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가면을 쓴자와 이 승자는 혼자다의 나오는 이고르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고, 그를 위해서는 사람을 죽이는 것도 죄책감없이 할 수 있다는 사실.. - 생각해보면 현실세계에서도 가끔씩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긴 하는데, 그 연쇄 살인 사건과 이 승자는 혼자다의 이고르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로는 매우 상량하고 멀쩡하며 돈도 많으면서, 내면에는 무서운 악이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우리 주변에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저사람이 매우 상량하다고 해서 믿어서도 안되며, 너무 악하다고 해서 멀리 해도 안된다. 그럼 너무 세상이 삭막해 질거 같다..-;; 하지만 좋은 사람도 많이 존재 한다는 사실 !!

당신의 목적이 돈인가 ? 돈을 위해서 몸의 던질 수 있는가 ? 그렇다면 과연 돈을 얻고 명예를 얻었다고 행복해 질거 같은가 ? 잘 생각해 보자.. 승자는 혼자다의 또 다른 숨겨진 이야기는 인간의 내면속에는 무엇이든 명예와 권력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물질만능주의적인 성향이 드러나 있다. 음. 항상 이럴때 생각나는 말이 있다. 돈은 단지 도구일 뿐이지 돈이 목적이 돼서는 절대 안된다...

돈의 노예가 되지 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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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