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갇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시느니라 (시편 68:6)
광야에 홀로 남겨진 듯
고독의 시간을 견디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은혜의 시간,
주님과의 독대의 시간입니다
주님의 세밀한 음성 가운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참된 치유와 회복을 통해
강한 군사로 거듭나십시오
음.. 세상에 나 혼자 같이 느껴질때가 있죠 ?!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나의 상황이 너무 힘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옆에 있는 사람이 맘에 안들며 !! 주변의 친구가 없는 느낌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것은 모두 환상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마음을 비워보세요. 까짓거 내일 죽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모 오늘 이 렇게 스트래스 받아봤자 득 될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모든것을 내려놓고 내면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져 봅시다. !!!
지친자들이여 !! 모두 내려놓고 참된 치유와 회복을 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