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시작될 때 빠지기 쉬운... (오만과 편견) 운명은 사랑을 따라 변합니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소녀. 좋은 신랑감에게 다섯 딸들을 시집 보내는 것을 남은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어머니와 자식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너그러운 아버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베넷가(家)'의 다섯 자매 중 둘째이다.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는 만날 때 마다 서로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데, '다아시'는 아름답고 지적인 그녀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폭우가 쏟아지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언덕에서 가슴 속 깊은 곳에 담아둔 뜨거운 사랑을 그녀에게 고백한다.
결혼의 조건은 오직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는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의 친구 '빙리'와 그녀의 언니 '제인'의 결혼을 '제인'이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 찬 속물로 여기며 외면하는데...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빠져 눈이 멀어있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과연 서로의 진심을 알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오만과 편견 ..
영화 제목만 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매우 유명한 문구죠 ? 드라마로도 한 때 유명했던 제목이고도 하고요? 소설로도 이미 나왔다고 하네요 !!! 와우 이정도면... 꼭 봐야 하겠구나 하는 마음이 절로 들지 않나요 ~ ㅋ
오만과편견..
무슨 의미 일까요... 영화를 보면 다 이해 하시겠지만, 어느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을 알고 싶어 하고 아무 의미 없는 일을 가지고 서로 의심하게 되며, 의심이 더 깊어지면 그 사람을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찬 사람으로 보게 되는 뜻 인거 같네요. 사실 진실을 알게 되면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찬 사람이 아닌데 말이죠 ! 우리 현실과 참 비슷하죠 ?! ㅋㅋ
영국에는 항상 ..-_- 무슨 큰 궁전 같은데서 축제를 하며 항상 춤을 추고, -_- 그런가 .. 암튼 참 이것도 색이 있는 영화이네요 ~ 어쨋든 추천하고 싶은 영화 입니다.
겉모습만 보고 오만과편견에 빠지지 맙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