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요시모토 바나나가 타히티를 여행하고서 쓴 소설
순수하고 아름다운 섬을 닮은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요시모토 바나나가 남태평양의 섬 타히티를 여행한 후에 쓴 작품『무지개』. 라틴아메리카 여행을 바탕으로 쓴 소설 <불륜과 남미>처럼 요시모토 바나나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연을 닮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더해, 아름다운 타히티의 모습을 담은 하라 마스미의 일러스트와 야마구치 마사히로의 사진을 책 곳곳에 담았다.
고향을 떠나 도쿄에 있는 타히티안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는 미나카미 에이코. 스물일곱 살의 어느 날,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그녀의 삶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다. 점장의 제안으로 레스토랑 오너 집의 가정부 일을 잠시 돕게 된 에이코는 부부의 불화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엉망이 된 집을 돌보면서 오랫동안 동경해 온 오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키운다.
그러다 사모님이 애완견 센터에 팔아 버린 강아지를 도로 찾아온 것을 계기로 가정부 일을 그만두게 된 에이코는 2주일간의 타히티 여행을 계획한다. 떠나기 며칠 전 에이코는 역시 예전부터 자신을 마음에 담아 왔다는 오너의 고백을 듣게 된다. 그녀는 복잡한 심경으로 타히티를 여행하면서 어린 시절과 레스토랑에서 보낸 날들을 회상하는데….
책 속 밑줄。
- 그렇게 사소한 일 하나하나가 얼마나 멋진 것이었는지 그때는 전혀 몰랐다.
- 나는 사랑에 빠졌을 때의 결심을 믿지 않는다.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스스로를 잃어버리고, 무언가를 생각하는 힘도 사랑의 힘에 불과할 뿐 자신의 중심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고양이나 개나 인간이나, 모두 심장 하나를 지니고 태어나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것뿐이다. 그런데 왜 인간만 이렇게 복잡해지는 것일까...
음.. 이 책을 내가 나오자 마자 희망도서신청을 하였는데.. 몇달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먼저 빌려가 .. 뒤늦게 빌려보게 된 책이다. -_- 이제서야 빌릴려고 보니.. 2권다 이용가능으로 떠 있더라 ... 참 희얀하다. 이책이 그렇게 좋은 책이라면 계속 못 보게 될 것이라 생각했던 나로써는 참.. 아이러니한 이런 상황을 감지 하면서 빌려보게 되었다 ;;ㅋㅋ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에 특징 점은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있고, 맨 뒤에는 여행했었을 떄의 사진이 있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모.. 책 내용은.. 중 후 반즘 가면, 뒷통수를 얻어 맞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 반전이 이 책 내용의 핵심이다. - 결국 그런것인가 하고 나는 생각하면서 - 여행하면서 느낀점이 이런거군아. 사람의 관점에 따라 그 상황이 다르게 보이는 구나 하고 그냥 생각 하였다.
무지개 - 아름답다 - 프리즘 - 분무기 - 색체 - ∩ - 선 - 타원 - 희망 - 꿈 -
모든 사람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키워나가는 사람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