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몸무게가 155킬로나 나가는 거구의 18세 흑인 청소년 마이클 오헤어는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엄마가 마약중독인 결손가정 출신으로 현재는 잘 곳도 없이 하루하루를 간신히 살아간다. 어느날 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팔 티셔츠를 입고 걸어가는 마이클의 모습을 본 부유한 백인 부부 레이 앤과 숀은, 아들과 같은 학교에 다니며 안면이 있는 그를 하루 재워주기 위해 집으로 데려온다. 이 일이 계기가 되어, 레이 앤의 가족은 마이클을 가족으로 정식 입양한다. 가족이 된 후, 레이 앤과 숀 부부는 온 정성을 다해 마이클에게 운동과 공부 환경을 제공하고, 이러한 가족의 사랑에 힘입어 운동과 학업 모두에 최선을 다한 마이클은 마침내 미국 최고의 미식축구 고교선수중 한 명으로 성장한다. 이후 메이저 대학 미식축구팀에 리크루트 된 오헤어는 2009년, 프로미식축구 리그 NFL에서 1차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볼티모어 레이븐스 팀에서 뛰게 된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정말 가슴이 훈훈해 지는 영화이며, 모든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ㅋㅋ 마이클 오너의 옷 색인 녹색이라 맘에 드네요..
그냥 살았으면 평범하게 살 수 있고 그저 그런 삶을 살수 있었던 마이클은 부유한 크리스쳔 집안에 도움으로 자신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마이클을 데려온 부유한 집안은 마이클로 부터 행복을 찾고, 서로를 믿고 존중하고 이해하며, 마이클을 최고 명문대로 보내게 되는데....
마이클은 대학까지 가는 길 - 중간에 잠시 망상으로 인하여 판단력이 흐려지긴 하지만 결국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묵묵히 성공의 길로 가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 얼마나 멋진가... 자신의 길을 선택한다.!
Blind side - 안보이는 곳.. 그렇다. 안보이는 곳에 우리는 숨겨진 잠재력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 숨겨진 잠재력을 빨리 발견한 사람은 그 만큼 빨리 성공하는 것인데, 끝까지 노력하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은 결국 못찾게 되는것이다. 우리는 전자인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서 후회하지 말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