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앞서간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 그는 한분야가 아닌 거의 모든 분야에서 천재였던 것이다.

그가 200~300년전 전부터 이것저것 발명한 것들이 지금 20세기 들어와서야 발명되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겠는가 ? 300년전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미 시대를 앞선 자였다. 그러나 그 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의 천재적인 두뇌를 사회발전에 사용할 수 없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까운 점이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특징은 왼손잡이 였으며, 글을 쓸때 거꾸로 쓰기 때문에 그의 글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거울을 통해서 봐야 한다는 점이다. ㅋㅋ 거참 천재는 달라도 몬가 다르다. 나도 거꾸로 글씨 쓰기 연습이나 이참에 해볼까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명품의 대부분은 자연의 관찰로 부터 나왔다고 한다. 날아다니는 새를 보면서 그 시기에 지금의 행글라이더와 유사한 것을 발명하기도 했으며, 거북이를 보면서 탱크를 발명하기도 했고, 물의 흐름을 보면서 물 역학 또한 알아 냈다고 한다.


위에 보이는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그림인 최후의 만찬을 보여주고 있다.
이 최후의 만찬 그림은 프레스코 역화 방법을 사용해서 그려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그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리는 방법과는 매우 달라 힘들줄 알았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마른 후 그리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그림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인정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후 벽의 균열과 습기가 차 그림의 대부분이 심하게 훼손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작품인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자신이 여행을 가거나 거처를 이동할때 항상 이작품을 들고 이동했다고 한다.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 이유도 이 모나리자 그림이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이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중에 매우 중요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위에 보이는 로봇그림은 200년 전에 설계된 도면을 가지고 만든 로봇이라고 한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 뿐만 아니라 인체의 해부를 통해 동맥경화, 콜레스테롤의 위험 등의 사람이 죽는 원인 등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최초로 발견했다고 한다. ;;;
음... 아무리 생각해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현대 시대로 왔다면,, 엄청난 사람이 됬음에 분명하다 ;;

천재가 되길 원하는가 ? 레오나르도 다빈치 처럼 생각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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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