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이름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서 겸손함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세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
-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 우리가 하나님이나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큰일은 기도하는 일임을 잊지 말자!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 요 14:12-14
- 기도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올리는 것입니다.
- 우리가 기도에 실패하는 이유는 대부분 "기도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항상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음을 의식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가운데 그분을 응시하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하나님과 친구처럼 교제하는 것은 가장 좋은 일이다. 이것이 곧 기도이다.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요 15:7
-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살후 3:10
무명의 그리스도 인 이라...-; 살면서 나는 저자 없는 책은 처음 본다. 이 얼마나 - 경이로운 일인가 말이다. 자신의 부와 욕망을 위해서 책을 쓰면 부로 축만해질 것이고, 명예도 얻을 것인데. 저자는 이런것들을 모두 뒤로 한체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 드리며, 항상 겸손함을 잊지 않고, 감사하고 - 행동하고 - 기도하고 를 반복했다.. 1분 1초가 바쁜 현대 사회에 과연 이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이 조금더 밝아지고 행복으로 가득한 나라가 됨에 틀림없다.
기도는 우리가 누리는 최고의 특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