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미라클 바디 4부작
1부 달리기, 신기록을 향하여.
2부 수영, 수압에 맞서다!
3부 높이뛰기, 높이, 더 높이!
4부 반응, 두뇌와 신체의 기적.
미러클 바디 인체의 신비함과 달리기, 수영, 높이뛰기와 검도 야구등에서 세계 기록 보여자들을 분석하는 다큐멘터리다.
과연 이들은 타고난 몸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
달리기 최고 기록 보유자인 포웰을 키 190cm 몸무게 88에 달리기 위한 근육이 일반이의 몇배 발달되어 있다. 그는 어려서 부터 언덕에서 달리기 시합이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수영의 최고봉에 있는 펠프스 그는 수영 한 분야에서 2008년 하계 올림픽 때 자유형 200m , 개인혼영 200m, 개인혼영 400m, 계영 4×100m, 계영 4×200m, 혼계영 4×100m, 접영 200m 결승전에서 모두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수영의 황제의 자리에 간 선수이다.
높이뛰기에서 자신의 신체적인 한계를 노력으로 극복한 홀름이란 선수는 높이 뛰기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노력으로 안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우리가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껴야 하는것은, 이들은 현재의 위치에 오기 까지 피나는 노력을 하였으며, 누구보다도 자신이 하는일을 즐기며, 행복해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자신이 그냥 현재 있는 위치에서 편하게 살고 싶으면 그냥 살면되지만, 원대한 꿈이 있고, 그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무엇이든, 노력하면 못 이룰 일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