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행에 관한 연구들을 세심하게 선별한 이미지들과 함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기술하였다. 본문은 15세기 후반, 피렌체에서 보낸 시절에서부터 그의 기초적인 연구를 따라 간다. 이는 밀라노로 옮겨가 루도비코 일 모로(Ludovico ll Moro)공작의 후원으로 제작된 비행 기구와 같이 정교하고 큰 작업들로 이어져 1500년 이후로는 새의 비행에 관한 세심한 연구로 계속된다.

4세기후에 이루어지게 될 인간의 꿈을 위해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전 생애에 걸쳐 조사와 분석을 행하고, 해부학과 역학을 접합하였다. 뿐만 아니라 실제적 적용을 위해 정교하게 이론을 탐구하고, 자연을 모방하여 이상적인 형태의 기계를 찾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살펴 볼 수 있다.


단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궁금해서 빌려보게 된 책이다. ㅋㅋ

이 책에는 레오나르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그림이 풍부하고, 레오나르도의 일생을 간단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레오나르도는 여러 분야의 천재이지만, 이 책에서는 오직 하늘을 주제로. 처음부터 하늘에 관련해서 레오나르도가 어떻게 생각하였으며, 동시에 인체 해부학을 하면서 어떻게 사람이 새 처럼 날 수 있을까? 라는 것들을 풀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천재가 되고 싶으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 처럼 생각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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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