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운명처럼, 친구처럼, 우연처럼... | 찾았나요...? 당신이 기다려온 바로 그 사람!
완소남 윌 헤이즈(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랑스러운 여친 에밀리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여자 친구이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을 꿈꿔왔던 윌은 그녀를 두고 홀로 뉴욕행에 오른다. 그리고 에밀리가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윌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 오는데..
뉴욕에서 만난 섹시하고 지적이기까지 한 저널리스트 섬머. 그녀의 거침없는 유혹에 윌의 마음은 흔들린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첫사랑이냐 매력적인 섬머냐 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이, 자신을 이해하며 고민 상담을 해 주는 편한 친구 에이프릴 또한 사랑으로 느껴지는데… 너무 다른 매력의 그녀들. 과연 윌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아 -_-ㅋ 참 왼쪽 포스터에 목마 타고 있는 저 .. 꼬마숙녀 정말 영특하네 -_-;;;;;;;;;;;;;;;;;;;;;;;;;;;;;;;;;;;;;;;;;;;;;;;;;;;;;;
저 꼬마숙녀 - 분명.. 예전에 보았던, 마이시스터즈키퍼에서도 나왔던거 같은데 흠흠..
어찌됬든, 중요한건 ㅋㅋ 이영화는 한 남자의 완전 복잡한 여자 관계를 말하고 있다. 정말 이렇게 드라마틱한 관계가 어디있겠는가 - 우리 현실도 잘 보면 정말 사람관계가 복잡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 인생좀 편하게 살면서 서로서로 이해해 가면서 살면 얼마나 좋은가 ?! ㅋㅋ 하지만 우리네 인생사 자연스럽게 복잡해 지는것은 못 막는거 같다 -_-.
모 핵심은 결국 믿음, 사랑, 행복 으로 결론이 나게 된다.
믿음이 있으면 결국 서로 만나게 되며, 서로 만나게 되면 사랑에 빠지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영원히 행복하게 되는 이런 스토리 ?ㅋㅋ 너무 뻔한 이야기 인가 -_-' 모 뻔한 이야기라도 이야기가 참 짜임세 있기 때문에 그리 나쁘진 않은 영화 인거 같다. ㅋㅋ
당신의 특별한 이야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