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Books2010/01/08 00:10

책 속 밑줄。

- 위대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일생동안 모든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갖고 계속해서 질문을 해댄다.
- 레오나르도처럼 탐구 정신이 넘치고 거침없이 쏟아내는 미완성의, 평가되지 않은 뭔가를 노트에 기록한다면 생각의 자유를 누리게 되고 시야가 넓어지게 될 것이다. 글의 순서에 관계없이 무조건 기록하자.
- 처음의 관심을 '정답'에 초점을 맞추는 데서 '이게 옳은 답일까?' '이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볼 수는 없을까?'라고 질문하는 데로 돌리면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 한결 발전된다.
- 쇠를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스는 것처럼, 고여 있는 물이 썩듯이 혹은 추위에 얼음이 얼듯이 인간의 지능은 쓰지 않으면 쓸모 없게 되어버린다.
- 어떤 장애든 고된 노력으로 극복된다.
- 그는 평범한 인간을 '눈이 있으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되 듣지 못하며, 감정 없이 만지고, 미각 없이 먹고 신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움직이며, 냄새가 향내를 깨닫지 못하고 숨을 쉬며 생각없이 말한다."라고 말한다.
- 재즈는 혼돈과 질서 사이의 소리로 된 춤이며, 창의력의 진수를 불러일으키고 표현하는 음악이다.
- 위대한 음악가들은 그들의 예술이 음과 음 사이의 여백에서 생생하게 표현된다고 주장한다.
- 한 시간 동안 연구나 일을 한 후 10분간 쉬고 나면 지금까지 작업하던 내용의 기억력이 쉬지않고 일을 마치는것 보다 더 좋아진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회상 효과'라고 한다.
- 예술과 과학의 시너지 효과를 일구는 한 가지 방법은 '마인드 매핑'방법이다.
-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지면 잔물결이 연속적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퍼진다. 마음의 눈으로 그 이미지를 그려보고, 그 잔물결이 다른 잔물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자. 에너지는 어디로 가는가 ?
- "끝까지 잘 생각하라" "우선 끝을 심사숙고하라"
- 레오나르도 같은 사람이 되려면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것이 보고 창조하는 능력을 가다듬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레오나르도 처럼 되고 싶어서 관련 서적을 마구 빌렸는데 -
이 책 참 맘에든다 .ㅋㅋㅋㅋ

레오나르도 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지금 시대가 그 르네상스 시대와 같다고 볼 수 는 없지만, 그 시대처럼 자연에서 배우고 주변 사물에서 배우면 되지 않은가?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인터넷 가지고만으로 배울 수 있는것은 무한하다.

역시 이 책도 -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즐겨야 하며, 노력해야 하고, 사물에 대해 직관력을 가져야 하며, 예술을 이해 해야 한다고 써있다. ㅋㅋㅋ이러면서 나는 오늘도 천재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천재가 되고 싶은가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행동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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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