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 | 처음보다 설레고 그때보다 행복해

건설 중장비회사 팀장 박동하, 중국 출장 첫날, 우연히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는 미국 유학 시절 친구 메이와 기적처럼 재회한다. 낯설음도 잠시, 둘은 금세 그 시절로 돌아간다. 키스도 했었고, 자전거를 가르쳐 주었다는 동하와 키스는커녕, 자전거는 탈 줄도 모른다는 메이. 같은 시간에 대한 다른 기억을 떠 올리는 사이 둘은 점점 가까워 지고 이별 직전, 동하는 귀국을 하루 늦춘다. 너무나 소중한 하루. 첫데이트, 첫 키스,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은, 첫사랑의 느낌. 이 사랑은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처럼 시절을 알고 온 걸까? 이번엔 잡을 수 있을까?



 
흐음. 정우성과 고원원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호우시절 .... 

호우 시절이란, 두보의 시중에 나온 것중 하나라 한다.
영화속에 호우 시절이란 이야기를 하면서 영화의 핵심적인 문장이 등장한다.
"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  

음. 항상 때 맞쳐 내리는 비 ㅋㅋ 중국에서는 비가 종종 내리곤 하는데, 꼭 시기 적절하게 비가 내린다. ㅋㅋ 정우성이 한국에 갔을 때에는 비가 매일 내린다고 하는 발언은 지금이 그 때라는걸 명시하는것을 말한다. 즉, 지금 우리가 좋은 때니 함께 있자는 그런뜻 ? ㅋㅋ 모 나름 내해석이였다.


때가 되면, 신호는 반드시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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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