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니이다(시편16:1)
불안, 근심,분노, 두려움, 외로움.....
이런것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시편의 기자들은 하나님께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의 아픈데를 부모에게 자세히 말하듯이
우리도 마음과 감정을 털어놓으면
하나님은 거부하지 않고 치유해 주실것입니다.
모든 감정을 털어 버리고 -
가만히 숨을 들이 마시면서 내면에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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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응답이 오나요 ??!!
안온다고요 ?! 아 이런 -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알려 드리죠.
눈을 감으시고,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생각해 보세요..
그 행복했던 시절을 머리 속으로 그려보세요..
이제 당신은 그곳에 있습니다.
오감을 이용해서 그곳의 공기의 흐름과 하나가 되세요.
여러분은 현재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