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Thinks2010/03/04 19:41


고백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니이다(시편16:1)

불안, 근심,분노, 두려움, 외로움.....
이런것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시편의 기자들은 하나님께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자기의 아픈데를 부모에게 자세히 말하듯이
우리도 마음과 감정을 털어놓으면
하나님은 거부하지 않고 치유해 주실것입니다.

아. 하. 지금 불안, 근심, 분노, 두려움, 외로움... 때문에 힘드신가요 ??

모든 감정을 털어 버리고 -

가만히 숨을 들이 마시면서 내면에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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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응답이 오나요 ??!!

안온다고요 ?! 아 이런 -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알려 드리죠.

눈을 감으시고, 가장 행복했던 시기를 생각해 보세요..

그 행복했던 시절을 머리 속으로 그려보세요..

이제 당신은 그곳에 있습니다.

오감을 이용해서 그곳의 공기의 흐름과 하나가 되세요.

여러분은 현재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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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