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각 분야에서 패러다임을 바꾸어 낸 탁월한 리더들은 공통적으로, 대립하는 두 가지 선택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지 않고 새로운 차원에서 두 안의 장점을 모두 통합해내는 창조적 사고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것.
- 상반되는 두 아이디어 사이의 긴장을 건설적으로 이용하여 하나를 선택하느라 다른 하나를 버리는 양자택일 방식 대신 두 아이디어의 요소를 모두 포함하면서도 각 아이디어보다 뛰어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창의적으로 긴장으 ㄹ해소 하는 증력 (통합적 사고)
- 사고와 의사결정의 과정
돌출요소 <--> 인과관계 <--> 구조 <--> 해결
- 각 요소 사이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면서도 언제나 일관되게 전체적인 그림을 염두에 두었다.
- 자동차 엔진의 점화 시기나 컴퓨터 화면 밝기, 세탁기의 탈수 시간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정신은 태어날 때 지정된 '초기설정값'의 지배를 받는다.
-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당신이 시작하는 그곳, 잘 못하는 것이 당연한 그 지점에서 시작해 뛰어난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아주 흥미롭고도 간단합니다. 답은 내일은 조금 더 나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 잘 할수록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해 더욱 빨리 망각한다.
- 그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생각한다면 눈앞에 주어진 불만족스런 결과보다 더 나은 결과를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한다.
- 가장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입장은 대립하는 모델을 인정하고 그것을 학습의 기회로 생각하는 것이다.
- 전문성을 가지려면 특정 영역에서의 반복적인 경험이 필요하다.
- 독창성은 실험정신과 새로운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발성 그리고 처음에 계획했던 것과는 다른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는 개방성을 요구한다.
같은 상황에 있더라도, 모든 사람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다. 그 생각의 차이는 다른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그 결과는 곧 자신이 처음 생각했던 것에서 부터 나오게 된다. 그래서 한번의 선택은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는가 ?!
이 책에서는 통합적 사고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즉, 이 통합적 사고방식이란, 자신이 어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때, 한개를 선택해서 한개를 버리지 말고, 둘다 얻을수 있는 방법을 노력해서 찾으라는 것이다. 이런 방법을 익히려면 무한한 인내심이 필요하고, 전문성을 가져야 하며, 독창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역시나, 쉽게 되는 일은 없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내가 통합적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통합적 사고 방식 또한 천재가 되기 위한 한개의 수단이기 때문에.... 모 ! 필요하다면 노력해서라도 얻어야지 모 -_-
모든것을 통합적으로 생각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