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s/Thinks2009/01/11 22:16

음.. 갑자기 영어로 된 논문을 보면서.. 나는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영어 ?.. 현재로썬 영어를 잘하지 않으면 대우도 못받고 영어가 제2의 언어로 불릴만큼 중요성이 매우 커졌다.

그렇다면..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것인가 ?...

방법은 무수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중에 정답도 있고, 정답이 아닌것도 많을 것이다.


한때 토익을 잘하고 싶었을때..

많은 토익 경험담 읽으면서..

그냥 부럽기도하고, 저 방법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하면서

한개 한개 글을 읽어 나갔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나에겐 모두 허사였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과 공부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것이다.

사람마다 다 개성이 있고, 삶의 방식또한 다르다.. 그런데 어떻게 다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 한다고 똑같이 성공을 하겠는가 말이다.

제일 중요한건 끈기와 열정 인거 같다.

정말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일 반드시 해야 하는일 등을 영어로 공부를 하여 꾸준히 하는방법은 어떤가 ??

자신이 학생이라면 공부 할때 무조껀 영문판 책을 보고, 자신의 취미가 독서라면 꾸준히 원서로 된 책을 읽으며 , 자신의 취미가 게임이면 게임또한 영문판 게임을 하는건 어떨까 ?

영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걸 해 라고 하기 전에 시작하는 자신감과 끈기가 중요한거 같다. .

영어가 즐거워지는 순간까지 노력으로 극복하리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