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복싱 역사에서 제임스 J. 브래독(James J. Braddock)의 삶은 감동적인 인간 승리의 결정체이다." - 데이몬 러니온(Damon Runyon) 1936}

  미국의 최고 암흑기였던 경제 대공황 시기... 전도유망했던 라이트 헤비급 복서 브래독(러셀 크로우)은 잇단 패배와 부상으로 복싱을 포기하게 되고, 아내(르네 젤위거)와 아이들을 위해 각종 허드렛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간다. 하지만 복싱에 대한 꿈을 단념하지 못한 그는 결국 다시 링 위에 오르고,. 왜소한 체구, 끊임없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승행진을 이어간다. 이미 2명 이상의 상대를 사망 직전까지 몰아간 악랄한 챔피언 맥스 베어와의 결전을 눈앞에 둔 브래독... 생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경기를 위해 링에 오르는데...

  스스로를 '헝그리 복서'라 칭하며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던 미국인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한 전설적 복서 짐 브래독... 그의 진실된 이야기와 함께 가슴 벅찬 가을의 감동이 시작된다.


역시나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한 것은 우리에게 감도을 준다.

이 영화는 한 권투 선수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으며, 한 아버지의 사랑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대공황으로 인해 모두들 힘들 때, 신데렐라 맨이라는 희망의 사람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브래독이였다. 브래독은 대 공황이후 빚을 지면서 매우 힘들 생활을 하고, 허드렛일까지 도맡아서 생계를 간신히 꾸려나가면서 살았다. 하지만, 너무 힘든 생활에 브래독은 권투를 다시 하기로 결심한다.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권투를 열심히 해 결국 챔피언 까지 따는 멋진 영화다.

우리가 이 영화에서 배워야 할점은 어떠한 상황에 있어도, 굳은 의지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자신뿐 아니라 가족 또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굳은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자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