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통제를 포기하고 자신의 안녕을 항공기에 맡김으로써 여행객들은 사고를 당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이전의 통제감이 대체로 착각이었음을 받아들인다면 통제력을 강화할 수 있다.
- 확실한 과학 또는 순전한 운이 지배하는 몇 가지 상황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 3가지 핵심
첫째, 최고 의료진의 신념도 나중에 잘못된 것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다.
둘째, 실수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선한의도에도 사람은 늘 실수를 하지 마련이다.
셋째, 사람의 의도가 모두 선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 창조적 파괴는 "끊임없이 낡은 것을 파괴하고, 귾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서 내부로부터 경제적 구조를 끊임없이 혁신하는 산업적 돌연변이의 과정" 이다.
- 우리 인간은 어떤 방식이나 형태, 또는 형식으로든 불확실성에 대처하는게 대단히 어렵다는 것이다.
- 불확실성을 다루는 3A
1. Accept 당신이 불확실한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받아들여라.
2. Assess 모든 이용 가능한 자원과 모형, 자료를 이용하여 지금 마주한 불확실성의 수준을 평가하라. 시계처럼 규칙적으로 보이는 사건을 다룰 때도 마찬가지다.
3. Augment 방금 평가한 불확실성의 범위를 확대하라.
- 이 세계의 진정한 문제점은 세계가 비합리적이라는 것도 아니고, 합리적이라는 거솓 아니다. 가장 일반적인 문제는 세계가 거의 합리적이되, 완전히 합리적이지는 않다는 데 있다. 삶은 불합리적이지 않다. 하지만 삶은 논리학자들에게는 덫이다. 삶은 실제보다 좀 더 수학적이고 규칙적으로 보일 뿐이다. 삶의 정확성은 뚜렷하게 드러나지만, 그 부정확성은 감춰져 있고 그 황폐함은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
- 어느 정도 높은 지능과 강력한 동기가 결합되면 가장 높은 지능과 보통의 동기가 결합된 경우보다 훨씬 높은 성과를 낸다.

흠... 책 제목을 보고 지하철과 코코넛이 무슨 관계가 있을 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은 ? 무슨 일이든지 불확실성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문자를 쓰고 있을때, 전화가 온다던가 ? 지금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된다든가 하는 상황 말이다.

책 제목을 볼까 ? 지하철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중의 한가지다. 지하철은 출발 시간과 도착시간, 각 역마다 걸리는 시간등 거의 수칙적으로 예측 가능하다. 나 또한 어디 갈때, 네이버 같은 사이트에서 검색후 아... 몇분 정도 걸리는 구나 라고 예측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하철이 사고나거나, 강남역 같이 사람이 갑자기 몰리는 경우에는 목적지 까지 도착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코코넛도 마찬가지다. 해외 여행을 열심히 준비해서 갔다. 돈도 충분히 있고, 자신의 와이프와 자녀들도 있으며, 여행 목적까지 완벽하다.. 하지만, 갑자기 머리 위에 떨어지는 코코넛을 피하는것은 예측 못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불완전한 상황에서 살면, 어느것도 완벽할 수 없다. 내일 당장 내가 부자가 될 수도 있으며, 거지가 될 수도 있다. 항상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그렇다면, 불확실성을 없애면 행복할 것인가에대해서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 또한 그 행복이라는 것이... 사실은 어떤 기준으로 확실이 평가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노숙자가 아닌이상, 행복의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성 속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노력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지 불확실성은 항상 존재한다... 그것만 인식하면서 모든 일에 임하면, 어느정도 피해를 봐도 쉽게 이겨나갈 것이다.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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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