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란 주제를 가지고 오늘 아침에 글을 써나가고자 한다. 그냥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말이다.
난 군대 가기 전에 몬가 뜻깊은 일을 하고 군대를 가자고 마음 먹었다.
뜻깊은 일이 무엇인가 곰곰이 생각하던 도중.. 책 2권을 읽고 가자 !! 라는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선물이란 책과 연금술사라는 책을 선택해 읽기 시작했다... 그때 읽은 책은 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 볼 수 있다. 왜냐햐면 나와 책과의 인연의 시작이였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책읽기 싫어 했던 내가 책 한권을 끝내기란 정말로 여간 힘든일이 아니였다. 책 읽기 싫어 선택한 과목이 수학이란 과목 이였다. -_- 물론 수학이란 과목이 나에겐 너무 재미가 있어 그 과목을 했기도 했지만, 책을 읽기 싫어 하는 나로써는 -_- 정말 최상의 과목이 아닌가 ?! ㅋㅋ
선물이란 책은 매우 얇아서 1시간 이내에 읽은 수 있는 책이다. 그 책에 써져있는 문구를 나는 항상 책상 앞에 붙여 놓고 보곤 한다. 현재 속에 살기, 과거에서 배우기, 미래를 계획하기 ! 너무 중요한 것 아니겠는가 ?! Present 선물이란 뜻과 현재라는 뜻이 공존하는 이 단어는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숨쉬고 있는 사람들과 부등켜 살고 있는 지금 현재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 ㅎㅎ 비록 내가 직접 선물은 주지 못하지만, 모든 사람이 현재라는 선물을 받기를 바란다.
Present 받고 항상 행복하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