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살다보면 모든 게 다 만족스러울 수는 없는 거니까요.
- 가슴 뛰는 삶, 남들과 다른 삶을 살려면 우리에겐 두 가지 자질이 필요합니다.
1) 주어진 대로, 운명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삶'을 살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 입니다. 그것이 없이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지요
2) 열망대로 매일 매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힘, 즉 '결단력과 '자발적인 의지' 입니다.
- 변화가 나를 휘두를까봐 두려워하고,
위험을 무릅쓰다가 처절히 실패할까봐 두려워하고,
누군가 당신이 내건 목표나 꿈을 조롱하거나 무시할까봐 두려워하는 것.
이 세 가지가 바로 진정한 의지와 성장을 가로막는 적들입니다.
- 네가 가는 길에 아무 장애물도 놓여 있지 않다면, 그 길은 그 어디로도 너를 데려가 주지 못한다.
- 의도적인 삶이란 바로 네가 하는 행동이 곧 너 자신인 상태를 말한단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가슴을 열고, 마음을 활기차게 가지면, 우리에겐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우연에 의해서가 아니라, 선택에 의해서 살아가는 게 바로 의도적인 삶이란다.
- 비관적이기만 했던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는 것, 그 사이에 바로 끈기가 있단다.
- 할 수 없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해낼 거야. 말은 신념을 낳고 신념은 행동을 낳는다.
- 재능은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레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기술이 되려면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
- 물의 본질은 굴복하고 내어주는 것이지만, 또한 물이 이기지 못하는 것은 없단다
- 실행이 곧 존재다(To do is to be)
- 우리가 행복을 기다리는 바로 그 순간에도, 행복은 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개구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인생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이다.
핑이라는 개구리는 자신의 인생에서 힘든 과정을 이겨내면서 결국은 핑 ! 하고 느끼는 순간을 만나게 된다.
인생 살면서 힘든 과정은 당연히 있다고 말하고 있고, 이 힘든과정이 없다면 결코 큰 사람이 될 수 없다는 진리를 매우 잘 묘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삶의 의욕이 없는 사람에게 희망을 넣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To do is to b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