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크릿 메인페이지를 봤는데. 누군가.. 호주여행을 써놓은 글을 보게 되었다.

너무 가보고 싶은 마음에.... 관련 정보를 수집해 보았다.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



  • 현지어명칭 : Opera House(오페라 하우스)
    - 주소 : GPO Box R239 Royal Exchange Sydney NSW 1225 Australia
    - 전화 : 61-2-9251-3843
    - 홈페이지 : www.sydneyoperahouse.com

  • 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이다.
    1973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2세에 의해 정식 개관하였다. 1957년 국제 설계 공모전에서 당선된 덴마크의 건축가 욤 우촌에 의해 탄생되었다. 오페라 하우스의 특이한 모양에 대해 조개껍데기나 혹은 요트의 흰 닻을 형상화시킨 모양이라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와는 달리 오렌지 조각에 의해 창출된 디자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 내부 관람은 유료 가이드 투어를 이용해야 한다.
  •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



  • 현지어명칭: Blue Mountain(블루마운틴)

  •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s)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호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이다. 산을 가득 채우고 있는 유칼리잎이 강한 태양 빛에 반사되어 푸른 안개처럼 보이기 때문에 블루마운틴이라 불리며, 1000m 높이의 구릉이 이어지는 계곡과 폭포, 기암 등이 계절에 따라 계속 변화하므로 장관을 이룬다.
    블루 마운틴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은 '에코포인트'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할 만큼 유명한 곳이다. 에코포인트에서는 블루 마운틴의 상징인 '세자매 바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데, 여러 가지 유래가 내려오는 이 바위는 원래는 일곱 자매였는데 오랜 침식작용으로 인해 지금은 세 개의 바위만이 남았다고 한다.
    에코포인트에서 블루마운틴의 장관으로 눈이 시원해 졌다면, 이제 ‘시닉 레일웨이(Scenic Railway)’를 즐겨보자. 250m의 수직 절벽을 52도 각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놀이기구인 '시닉 레일웨이'는 과거에는 석탄을 운반하는 열차였지만 지금은 블루마운틴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다.
  •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



  • 현지어명칭 : Great Ocean Road(그레이트 오션 로드)

  • 그레이트 오션로드 소개 및 위치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시드니만과 붉은 사막위의 거대한 바위 에어즈 락에 이어 세번째로 호주를 상징하는 풍광 중의 하나가 바로 바다위에 기이한 형상의 바위들이 줄지어 서있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이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로 코치투어를 하거나 렌트카를 이용하면서 만나는 주요 관광지들로는 12사도상(The Twelve Apostles), 아치(The Arch), 런던 교(London Bridge), 그로토(The Grotto), 로크 아드 고지(Loch Ard Gorge), 베이 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 등의 자연이 빚어놓은 바위 형상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 그린섬(Green Island)



  • 현지어명칭 : Green Island(그린섬)

  • 그린섬 소개 및 위치

    케언즈에서 가장 가까운 산호섬인 그린 섬은 북동쪽으로 약 27km 30분정도면 닿을 수 있는 작은 섬으로 1770년 쿡선장이 이 섬을 발견했을 당시 동행한 천문학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한다.
    섬 전체를 여유 있게 돌아도 1시간이면 충분히 볼 수 있는 작은 섬이지만 70여 가지에 이르는 산호로 이루어진 산호섬이며, 126종의 식물과 색색가지 들새들이 살고 있는 태고의 아름다움이 숨쉬는 곳이다.
    섬의 부두 옆에는 바다 속 관측관이 있어 열대어와 산호를 유리 너머로 관찰할 수 있고(유료), 글라스바텀보트(포함)나 잠수함(유료)을 타고 바다로 나아가 그레이트 베리어리프를 즐길 수도 있다. 하지만 이곳의 백미는 바로 스노클링(포함)과 스쿠버 다이빙(유료)으로 직접 눈앞에서 오가는 열대어들과 꽃밭처럼 펼쳐진 산호를 감상할 수 있다.
    물놀이가 지루해지면 섬 내부로 여행을 떠나보자. 부두에서 5분정도 내륙으로 걸어가면 마린랜드 멜라네시아라는 열대박물관이 있는데, 남태평양의 여러 섬에서 수집한 미술작품과 공예품등을 전시하고 있다.
    에어즈락(Ayers Rock)



    에어즈 록 소개
    • 앨리스 스프링스의 남서쪽 약 465km 떨어진 곳에 있는 에어즈 록(Ayers Rock)은 본래의 암석 덩어리 가운데 2/3는 땅 속에 묻혀 있고, 겉으로 드러난 규모만 해도 길이 3.6km, 너비 9km, 높이 348m에 이르는 거대한 마천루라 할 수 있으며, 파리의 에펠탑보다 자그마치 48m가 더 높다. 그리고 단일암체(岩體)로는 세계 최대의 바위산이다.

      약 5억년전 바다였던 이 지역이 솟아 올라 비바람에 산맥이 깍이면서 지금의 에어즈록을 형성하였다. 지구의 배꼽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호주의 원주민인 애버리지니들의 성지로 숭배되고 있는 거대한 암석으로 호주의 웅대한 자연과 야생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노던 테리토리 주(Northern Territory State)의 중심부, 지도상으로는 호주의 황량한 사막 대륙 한가운데 서 있는 웅장한 바위산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에어즈 록은 시간대별로 일곱가지 색으로 변한다고 하니 그 변화 무쌍함이 희안하고 신비롭다.

      1987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생물권 보호지구로 지정되었고, 1994년에는 세계 복합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현재는 관광지로 개방되어 울루루 등반이 가능하지만 과거에는 부족의 주술사만 올라갈 수 있었다.
  • 출처 : 호주여행하버시티여행사

    후암._-_-_  세상엔 멋진곳이 정말 많다. ㅎ
    역시 아름다운세상.

    Posted by L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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