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관찰을 잘하기 위해서는 시선이 아니라 관점이 있어야 한다.
- 시인들의 관찰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가 '전체를 살핀 후 부분으로 관점 옮기기'다. 두 번째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기', 세 번째는 '당연한 것에 물음표 달기'이다.
- 하나의 제품에서 사각형을 관찰했다면 그 제품과 다른 제품의 모양을 세세하게 비교하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을 찾아보라.
- 관찰을 잘하려면 '왜 이렇게 생겼을까' '다른 사람은 왜 이런 관점으로 보았을까' 등 어떤 내용이든 계속 물어야 한다.
- 언제 어디서든 물음표를 던지고 질문하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 한다. '왜?'라는 질문이 생각법의 근간이기 때문이다. 왜가 없으면 답이 나오질 않는다.
- '제거의 단순화'든 '통합의 단순화'든 무엇인가를 단순하게 만들면 문제의 본질을 찾는 데 매우 유용하다.
- 끊임없이 궁금하고, 끊임없이 호기심이 일어야 사는 게 재미있고 새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데 궁금증이 없어지고, 호기심도 사라지니 사는 데 생기가 없어진다.
- 미래를 여는 아이디어도, 상상력도, 위기를 헤쳐나가는 지혜도 사실은 그동안의 삶을 버리는 마음에서 이뤄진다.
- 기다림은 희망의 다른 말이다. 또한 행복의 다른 말이다. 세상 누구도 자신의 불행을 기다리지 않으며, 절망을 기다리지 않는다. 또 누구도 남에게 미움 받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시는 마음의 양식이자 아이디어의 창고다.  순간 생각나는 시를 써보겠다.

같은 시간, 비슷한 장소
모든 사람은 친구를 옆에 끼고 있다.

그 친구는 말도 잘하고,
매우 똑똑하며,
말을 잘 듣는다.

그 친구는 마술을 부릴 수 있다.

서로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소녀와 소년을 연결 시켜준다.

때로는 편지를 전달해주는
우편부 역할도 한다.

지금 그 친구를 간지럽히는데,
수줍다는 듯이
마구 웃는다.

나는 이렇게 좋은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매우 행복하다 -

컴퓨터를 사람화 시켜 시를 지어보았다. 그렇다. 창의력은 다른곳에서 나오는게 아니다. 컴퓨터가 사람이 될수 있으며, 지금 내가 하늘이 될수 있는것이다. 생각의 폭을 넓히자. 그러면 당신은 이미 새로운 세계에 놀라게 될 것이다.

생각의 한계를 긋지 말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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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