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어. 하나는 책을 읽는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책을 읽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이야. 첫번째 부류에 속하는게 아마 훨씬 좋을껄.
-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서 주입된 남의 생각을 유식한 체하며 흉내내는 법이 없었다.
- 각각의 삶에서 우리는 어떤 깨달음을 얻어야 해. 사랑, 예술, 그런 것에 힘을 쏟아야 하고, 남을 해치기보다는 자기를 드높이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돼. 남을 공격하는 것은 그들을 너무 대단한 존재로 여기기 때문에 그러는거니까
타나토노트... 나는 맨처음 책 제목을 보고 ... 흠.... 무슨 자서전 같은 기록을 적어놓은 노트 인가 ? 라는 짧은 생각을 하였다.;;
타나토노트라는 것은 죽음을 항해 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죽음을 항해 한다라 ... 인간은 언젠가는 꼭 죽게 되어있다. 그게 하늘이 내려주신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한번 정도는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 죽음이란 무엇일까 ? 허무한 것일까 찬란한 것일까 ? 라는 생각들 말이다. 이 책에서는 죽음에 관한 내용으로써, 우리가 생각하는 잠시 동안 의식이 멈쳐있는 코마 상태에서 영혼이 모흐 1 , 2 ,3 단계를 넘어서 그 넘어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수 많은 국가에서는 죽음의 비밀을 밝혀 내기 위해 상당한 돈을 투자하게 되고 - 연구는 계속 발전되어 3단계의 절정인 쾌락의 지점까지 가게 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읽어보기를 바란다 ㅎㅎ
찬란한 영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