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밑줄

- 우리가 아무리 용감한 모험가라 해도, 우리가 아무리 스스로를 탐험가나 새로운 세계의 개척자로 자부한다 해도, 언젠가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과 맞닥뜨리게 마련이다.
- 사실 전통적인 검열이 사라진 오늘날에는 검열이 그런 식으로 행해진다. 새로운 형태의 검열은 은폐를 통해서가 아니라 과잉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기존 관념을 뒤흔드는 책들이 따분한 책들의 해일에 묻혀 버리는 것이다.
- 자유 의지란 인간이 자기 삶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이지. 따라서 이것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권리가 될 수도 있어. 또 누구도 고려하지 않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으면서 재난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얘기야. 그러고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 게 인간이지.
- 우리는 이따금 어떤 사건을 분석함에 있어, 자명해 보이는 어떤 하나의 관점에만 얽매임으로써 그릇된 판단을 하곤한다.



천사들의 제국 ...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을 읽다보면, 한가지 느끼는 점이 있다. 정말 상상력이 대단하다와 어 ? 모든 책들의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네 ??! 라는 생각말이다.

천사들의 제국을 읽기전 나는 타나토노트를 읽었던 적이 있었다. 타나토노트에 쓰여져 있는 이야기는 인간들이 죽음에 대해 알고 싶어 하고, 영혼을 통해 천국을 탐험하는 이야기다... 천사들의 제국은.. 타나토 노트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현실세계에 있을때 선악 점수를 따지는 천사들을 을 본적이 있는데, 그 천사가 된 미카엘 팽송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인간에서 천사 .. 천사에서 신... 신에서 더 위대한 그분 ~~~
그... 끝에 가면 과연 무엇이 있을까 ??? 궁금하지 않은가 ...

여러분 ~ 항상 당신의 수호천사가 안보이는 곳에서 도와주고 있답니다.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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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