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줄거리가 없어 자작합니다.) 우연히 병원에서 만나,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고, 우연히 같은 멜로디에 귀를 기울이고, 우연히 눈이 마주친 미코와 마코.. 그들의 사랑은 영원히 지속할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들의 사이를 방해하고 싶어 나타난 "연골육종"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미코.. 이 둘이 함께한 시간은 56일, 56일 동안 주고받은 편지는 386통:: 이 편지들을 모두 한권의 책으로 묶은 "사랑과 죽음을 응시하며"라는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드라마 영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진한 사랑을 느끼고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를 보고 싶은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처음에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본에서 특집 방송으로 4시간 분량의 실화를 드라마로 재각본해서 만든 영상이라고 한다.
영화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매우 잔잔한 음악과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영화의 분위기는 차분하지만, 영화속 인물인 미코와 마코는 차분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노력을 한다. 서로 노력해 나중에 행복한 삶을 꿈꾸는 그들은 주변사람들에게 눈에 띄게 되고 정말 특별한 사람이 되는데... 하늘은 불치병인 '연골육종'이라는 병으로 미코를 괴롭힌다. 영화를 보는 내내 저 연골육종이란 병이 회복되어 행복한 결말을 바랬지만,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로만 끝내버렸다.. 참으로 아쉬운 결말이다 .ㅠ
그 누구도 그들의 사랑은 막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