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는 힘

Lws/Books 2010/06/29 10:04

책 속 밑줄。

- 자아라는 것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만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즉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만 '나'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 물론 '무엇이든 알고 있는 박식한 사람'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나는 본래 '박식한 사람', '정보통'과 '지성'은 엄격하게 구분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있다(know)'와 '사고하다(think)'는 다릅니다 '정보(information)'과 '지성(intelligence)'은 같지 않습니다.
- 청춘은 좌절이 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실패가 있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 인생이란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들의 집적이며, 그것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믿고 해답을 발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사람이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법칙은 없습니다. 체스를 두는 것처럼 사전에 정해진 규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수를 두는 것이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던지는 물음 하나하나에 대응하다가 마지막에 상대가 던지는 물음에 대응할 의지가 사라지게 되면 사랑은 끝이 납니다.
- 돌이켜 생각해 보면 사랑은 그때그때 상대의 물음에 응답 하려는 의지입니다. 사랑의 모습은 변합니다. 행복해지는 것이 사랑의 목적이 아닙니다. 사랑이 식을 것을 처음부터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고민하는 힘..

사람은 누구나 항상 고민을 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예를 들면 당장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을 까? 라는 것조차 고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글로 풀어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고민이라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며, 고민은 해야 된다는 것라는 것이 이 사람의 논리 인거 같다.

모 .. 고민이라는 것은 끝이 없는거 같다. 왜냐하면 한가지 해결을 하면 그 다음 문제가 나타나 나를 고민에 빠트리기 때문이다. -_- 그런것이 인생이 아닐까 ?! 돈이 많다고 고민이 없어질까 ? 행복하다고 해서 고민이 없어질까 ?! ..

사람은 항상 고민을 하기 때문에 아름답고 행복하다.. 고민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꿈꾸자.

고민하는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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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