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 인생에 찾아온 아릿한 도발, 우리... 사랑일까? | 케이트 윈슬렛의 격정 불륜 로맨스, 금지된 장난이 시작되었다

  우연히 아이를 데리고 나간 놀이터에서 그를 만났다.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며 아이를 돌본다는 브래드. 그의 매력적인 웃음에 살짝 마음이 떨렸다. 수영장을 다닌다는 그의 말에 발간 수영복을 주문했다. 그리고 그와 입을 맞춘 순간, 무료했던 내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우연히 아이를 데리고 나간 놀이터에서 그녀를 만났다. 내 전화번호를 두고 내기를 했다는 사라. 아름답고 잘 나가는 아내에 비하면 별 볼일 없는 그냥 아줌마지만, 그녀에겐 뭔가 색다른 매력이 있다. 그리고 그녀와 입을 맞춘 순간, 답답했던 내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영화는 단순히 불륜 드라마가 아닌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영화이며, 생각을 많이 해주는 이 영화의 제목은 리틀 칠드런..

리틀칠드런이란 제목이 과연 19금 영화에 어울릴까란 생각을 해볼 수도 있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왜 이 제목으로 했는지 이해가 갈 것이다. 왜냐하면, 어른이면 당연히 더욱 더 성숙하고, 행동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어릴 때 도발적인 행동과 이성을 잃어버린 어른들의 도발적인 행동은 별반 다를게 없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시작은 케이트윈슬렛의 도발적인 행동과 함께 시작 된다. 놀이터에서의 짧은 순간이였지만 말이다.. 그 짧은 순간은 두 사람을 이성적인 판단을 잃어버린 어린 아이로 변하게 만든다. 이 후 모든 일들의 전개는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대락적인 내용은 인간의 이성을 잃어 버리게 된다면 결국 어린 아이와 같이 도발적인 행동을 하며, 이런 도발적인 행동들의 결과는 참으로 참혹하다는 사실 .. 그리고, 결국은 현실로 돌아온다는 것 !!
결국 미래를 항상 꿈꾸고 살아야 하지만, 자신의 이성을 잃어 버리지 않게 행동을 해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성적으로 꿈을 꾸며 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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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