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늘 사람의 심리에 관해서 생각해보았다.
한가지 예화::
한 젊은 청년이 정장에 맞는 코트를 사러 갔는데.. 처음에 매장 주인이.. 30%정도 세일을 한다고 가격을 제안한다. 그럼 대략 원가에서 얼마가 할인된 가격을 매장 주인을 부른다.
카드 할인이 + 되서 5%를 더 받는다. 그럼. 대략 몇만원 더 깍인다. 소비자 심리는 35% 되는지 알고 착각속에 빠져 가격을 측정하게 된다.
예를 들면 50만원이면 30%+5% 하면 가격이 332500원이 된다. 그렇다면 한번에 35%를 한다면..325000원이다. 몇만원의 차이가 있다는걸 확인할수가 있다..
이런식의 계산을 통해서 매장은 처음에 30%를 세일한다고 붙여놓고. 5% 깍고 .. 너무 비싸다고 소비자가 그러면 5% 더 해준다고 해준다. 인심을 매우 많이 쓰는것처럼... 하지만.. 실상은 40% 를 한번에 하는것만큼 할인을 받는게 아니고 몇천원 더 할인 해주는 꼴이 되는것이고. 소비자는 40% 했다고 만족을 하게 된다.
-_- 웃기지 않은가 ?-_-
모든게 마찬가지이다. 시험문제를 풀경우. 문제를 낸사람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문제를 냈는가..
여자와남자의 관계의 경우도 왜 저런말을 하면서 짜증낼까..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너무 복잡하고, 피곤한 인생이 될지 모르겠지만.사기꾼한테는 당하지 말아야 하지 않은가 ?-_-
크-_-크 ;;
내가 생각하는건.. 삶은 단순하게 단순하게 살고, 중요한 일이 있을경우엔 _--_- 최대한의 집중을 발휘해서 심리싸움을 잘하면된다. 이거다. ㅋㅋ 그럼 잡다한 생각없이 편하게 살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현실을 즐겁게 사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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