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0년 가장 격렬한 화제작 | 줬다 뺐는 건 나쁜 거잖아요?
이혼 후 식당 일을 하면서도 해맑게 살아가던 ‘은이(전도연)’, 유아교육과를 다닌 이력으로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간다. 완벽해 보이는 주인집 남자 ‘훈(이정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세련된 안주인 ‘해라(서우)’, 자신을 엄마처럼 따르는 여섯 살 난 ‘나미’, 그리고 집안 일을 총괄하는 나이든 하녀 ‘병식(윤여정)’과의 생활은 낯설지만 즐겁다.
어느 날, 주인 집 가족의 별장 여행에 동행하게 된 ‘은이’는 자신의 방에 찾아온 ‘훈’의 은밀한 유혹에 이끌려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되고 본능적인 행복을 느낀다. 이후에도 ‘은이’와 ‘훈’은 ‘해라’의 눈을 피해 격렬한 관계를 이어간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병식’이 그들의 비밀스런 사이를 눈치채면서 평온하던 대저택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흐음 ..
역시.. 영화에서 꼭 빠지지 않는것은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인것인가 ?!
영화의 처음은 사람많고 복잡한 도심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모두들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고자 한다.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 그들을 자신의 모든일을 하녀에게 시키면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모든것은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돈... 그놈의 돈이 몬지.. 하녀는 생각없이 돈을 주면 받고 일을하고, 돈을 받고 일을하며 반복적인 삶을 살아간다. 주인집 사람과 눈이 맞아 격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들은 운명은 ?! -_-
바람피면 벌을 받는게 당연하겠죠 ? 남자들 조심합시다 !!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이성적으로 행동을 ~ !
하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