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가 어느 누구에게도 별로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은 내 가슴을 너무도 아프게 했다. 이 일로 나는 심한 상처를 받았다. 상한 내 마음은 아직도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에게는 나 자신 말고 나를 소중하게 여겨 주는 다른 누가 필요해. 나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매우 얇은 책이다..

음..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학교에서 공부가 안되 후배녀석 -_- 책장을 보던중 발견해서 .. 읽게 되었다.
후배가 상당히 자신있게 추천해 준책 ?!

흠.. 나는 이 책이 매우 얇아 "선물"이란 책과 느낌이 비슷할 거란 생각을 가지고 20분이면 읽겠네 라고 말했더니 ;;
후배녀석왈 : 저는 얇을 책 읽는데 8개월이 걸렸어요 -_ 이러는게 아닌가 ?!

흠.. 그 말을 듣는 순간 웃기지는 않고 책을 통해 무언가를 깨달음을 얻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후배 녀석은 -_- 내 마음을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음 암튼. 중요한건, 마음으로 이해를 하고 상대방을 마음으로 대하면 모든것이 하나가 되면서 행복해 진다 이런말이다.
그리고, 너무 잘란체 할 필요도 없고 모른다고 너무 의기소침해질 필요도 없다는것..

마음으로 이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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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