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천하를 정복한 신비의 제국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서사 액션 대작.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고대의 단검을 둘러싸고 진정한 용기를 가진 페르시아의 왕자와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반역자, 그리고 단검을 비밀의 사원으로 가져가야만 하는 공주의 운명이 격돌한다.
시간을 돌릴 수 있는 고대의 단검..
그 검을 가진자만이 그 검의 비밀을 알 수 있다. 시간의 검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인 시간의 모래. 그리고 모래 시계를 부시면 무한으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사실..
페르시아의 왕자라는 게임을 어렸을 쩍 한 기억이 난다. 그 페르시아 왕자는 건물을 뛰어 다니며 공주를 구출하는 멋진 왕자였다. 이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로 페르시아 왕자는 건물을 손 쉽게 왔다갔다 하면서 적들로 부터 공주를 구출한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참으로 많은 영화와 책에서 자주 이용하고 그 시간을 통해 우리는 과거와 미래를 자주 왕래할 수 있다. 모든 판타지 소설과 영화 그리고 공상과학 등의 기초는 시간으로 이뤄진것 같다. 시간을 통해 우리는 깨달음을 얻고 잘못된것을 고치며 소중함을 얻기 때문이다. 시간이란.. 참으로 묘하면서도 신기한 것이다 역시..
시간의 모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