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중에 10년뒤에 여기있는글을 모아서 책을 한번 편찬해볼까? .. 라는 생각을 하면서 -_- 포스팅을 시작한다.;;
익숙함이란 단어가 무엇인가 ? ..
모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일을 자주해서 자신에게 매우 잘 맞는 그런상태 ? 그런상태가 익숙한 상태이다.
그럼 왜 익숙함이란 단어를 떠올리게 됬는가...
사람은 누구나 익숙한 것들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같이 오래동안 지내오던 친구들이 익숙하고,
오랫동안 써오던 한국말이 익숙하고,
계속해오던 취미들이 익숙하고,
계속입던 옷들이 익숙하고,
살아가면서 많은것들에 익숙해지고, 적응하고 그러면서 살아간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어려운 이유도 그러한 이유중 한가지이다.
한국말이 익숙해져 있는 우리나라 사람은 영어란 외국말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영어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부부관계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부부는 닮아간다는 소리도 있지않은가 ? 그렇다. 서로에 익숙해 지기 때문에 닮아간다는 소리가 나오는것이다.
문듯 이런생각을 해본다. 3살때 배운버릇 여든간다. 그렇다. 3살때 이미 도둑질이 익숙해져 있는 아이는 그저 그냥 익숙한 일을 할뿐이다. 아무런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그래서 어려서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현재 나쁜것이 무엇인가?>??? 혹시 그런것들이 어려서 부터 익숙해져서 버리기 힘든가 ??.. 그럼 새로운 것들을 자꾸 시도 해보는건 어떨까 .. 낯설음도 나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함으로 변하게 되고, 자신의 장점으로 변하게 될것이니..
좋은것들을 익숙하게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