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타나의 고향, 라마나파
2부 - 불의 신, 야수르
3부 - 천국보다 낯선, 산토
4부 - 그들이 행복하게 사는 법
2006년도 영국에서 실시한 행복지수 조사에서 178개국 중 1위를 찾지한 나라가 바로 바누아투라는 나라이다.
이 바누아투라는 나라는 솔로몬 제도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섬나라로 남태평양의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이라 한다.
국내 총 생산은 전세계에서 상당히 낮지만, 광활한 밀림속에서 그들은 모든 것을 얻고, 나누는 행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바누아투에는 신기한 볼거리 들이 상당히 많은데, 특히 블루 홀과 야누스 같은 활화산 바누아투의 수중 우체국은 바누아투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것들이라 한다.블루 홀의 경우에 산호들이 바다 밑에 가라앉아 옥색 빛의 호수를 만들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빠져들게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전세계 4대 화산 중 매우 유명한 야누스 화산은 5분에 한번씩 화산이 분출하는 용암을 볼 수 있고, 그 멋진 광경을 보기 위해 해가 떨어지는 어두운 저녁이 되면 전세계 많은 곳에서 몰려온다고 한다. 하지만, 화산이 언제 크게 폭파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위험하다고 한다. 그리고,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수중 우체국이 있는 바누아투 수중 우체국은 방수용 옆서에 방수용 글씨를 직접 적어 전세계로 보낸다고 하니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 같다.
4부에서는 바누아투의 행복하게 사는법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 바누아투 사람들은 도시에 사는 우리와 같이 복잡한 삶속에서 살지 않고, 삶을 상당히 단순하게 산다고 한다. 근심 걱정없이 서로 도와가면서 먹을 때는 서로 나눠 먹고 주변에서 모든 의식주를 해결 하면서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
바누아투 같은 나라에서 만약 내가 태어 났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행복한 삶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