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 프라임 10부작 중 하나인 학교란 무엇인가, 책 읽기 생각을 열다


최근 뉴스를 봤는데, 요즘 사람은 책을 너무 안 읽는다고 한다. 보름에 2권도 안 읽는다고 하니 그 심각성이 어느정도지는 생각해 보기 바란다. 뉴스에서는 책을 안읽는  이유중 하나가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고 책 읽는 것 이외에도 할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한 예를 들어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 토익, 자조서, 학점 등 너무 많은 것들을 준비 해야만 한다. 그러니 다들 책 읽는 시간은 낭비라고 한다. 하지만, 이 모든것들의 바탕은 무엇인가 ? 나는 책 읽기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나도 책을 열심히 읽는 편은 아니고 상식이 많이 부족한 편이긴 하지만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얻는다. 책을 읽는 것을 단순 시간 낭비라고 하는것은 짧은 생각에서 나오는 말이라 생각이 든다. 책을 읽는 것은 어휘력의 향상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또한 다른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 시켜준다. 이래도 책을 읽는 것이 시간 낭비인것인가?

이 다큐에서는 주로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어렸을 때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의 인지발달 능력을 길러주며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해준다고 한다. 실제 외국에서는 학교 수업 중 책 읽기라는 수업이 있다고 한다. 특히 외국의 유명한 한 고등학교에 수업 중 하나는 한 학기 동안 책을 읽고 정리하고 작문하고 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키운다고 한다. 정말 생각만 해도 힘든 수업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 학교의 전체 성적은 정말 높다고 한다. 다큐에서는 한 학교에서 수학문제를 푸는것이 독서를 하는것과 과연 상관관계가 있을까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문제 푸는 실험을 진행하였다. 한면에는 간단한 수학문제를 푸는것을 다른 한 면에는 긴 장문을 가지고 있는 수학문제를 푸는것을 하는 실험이다. 대부분의 학생이 간단한 수학문제를 다 잘 풀었는데 약간 문장이 길어지면 포기하거나 틀린다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이 국어과목을 싫어하는 학생으로 책을 많이 안 읽는 학생이라고 한다. 물론 이런 실험이 100% 신빙성을 가진다고는 말 못하지만 대략적으로 독서의 영향이 있다는 것은 판단을 할 수 있다.

학교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배울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우리는 수업을 듣고, 복습과 예습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학교 생활을 한다. 거의 모든과목이 똑같은 반복적인 수행을 작업한다. 그러면 결론은 간단하다 읽는 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은 반드시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말이 된다. 책을 많이 읽는 습관은 쉽지 않지만 노력하면 안되는것이 어디있겠는가?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급속한 발달과 배포는 밖에서 까지 TV를 보게 하고 게임을 하게 하니 더욱더 독서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아직도 디지털 기계를 이용하는것보다 종이를 넘기며 책을 보는게 익숙하고 좋은데 말이다. 그래도 시대가 점점 바뀌고 디지털화 되어가는 격변하는 우리시대에 스마트폰같은 장비를 안쓰면 문명의 혜택을 못받긴 하지만 우리 모두 열심히 독서를 하여 우리나라를 독서 강국으로 만들어 보는것은 어떤가? 독서 강국인 프랑스는 전체 문화 생활의 반이상을 독서에 투자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런 문화가 생긴다면 더욱 더 발전된 나라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독서 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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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