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고독하고 고민많은 한 흑인 스트리트 댄서가 다른 멤버들과의 혼연일체가 되어야하는 그룹 댄싱인 '스테핑(stepping)'을 익혀나가면서 '조화됨의 중요성'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린 댄스 뮤지컬 드라마. 1,400만불의 저예산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안무지도를 담당한 바 있는 실제 춤꾼 콜럼버스 쇼트(<세이브 라스트 댄스 2>, <억셉티드>)가 주인공 DJ 역을 맡았고,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DOA - 데드 오브 얼라이브>의 브라이언 J. 화이트, 본명이 쉐퍼 스미스인 인기 힙합싱어 네-요, <웨이스트 딥>, <롤 바운스>의 미건 굿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비디오로 출시된 <나는 항상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의 흑인감독 실베인 화이트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2,051개 극장으로부터 마틴 루터 킹 연휴 주말 4일동안 2,588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동생을 잃은 19세의 고독한 흑인청년 DJ는 LA를 떠나 조지아주 아틀란타의 트루스 대학교(Truth University)에 진학한다. 그곳에서 DJ는 흑인 동아리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군무인 '스테핑(stepping)'을 배우게 된다. 스트리트 댄싱으로 단련된 DJ의 춤솜씨는, '스테핑' 챔피온쉽의 출전권을 노리는 학교내 두 동아리의 주목을 받는다. 그는 '스테핑'을 배우는 동안 다른 멤버들과의 '조화됨의 중요성'과 그로인해 파생되는 힘을 배우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반응을 나타낸 일부 평론가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시큰둥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밥 타운센드는 "주인공 쇼트의 뛰어난 스테핑 솜씨도, 독창적이지 않은 각본과 캐릭터들을 구해낼 수는 없었다."고 고개를 저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레는 "괜찮은 소재에도 불구하고 끔찍한 플롯 때문에 망쳐진 영화."라고 공격했으며, 뉴스데이의 존 앤더슨은 "상당히 멍청하고, 전적으로 예측가능한 영화."라고 일축했다. 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리사 슈왈츠바움은 "얄팍한 라이벌 구도나 '가난한 소년이 부자 소녀를 사랑했네'식의 뻔한 서브플롯."을 비난했고,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주인공 쇼트의 억지를 부리지 않는 연기는 환영할 만 했지만, 결국 그조차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너무 무덤덤한 연기를 펼쳤다."고 평했으며,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존 모내건은 "(다른 단점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댄서들조차도 괜찮았다고 말할 수 없었던 영화. 너무 번쩍이는 번개처럼 댄싱씬들을 잡아낸 덕분에 제대로 댄스를 감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불평했다. (장재일 분석)


이 영화는 한 스트리트 댄서인 DJ에 대한 이야기다. DJ는 어렸을때 부터 춤을 매우 좋아해 춤 경연 대회 등에 참가하게 된다. 순수하게 춤을 좋아해서 어려서 부터 춤을 춘 DJ는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동생을 잃게 되는데-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자신에 인생에 대해 매우 불행하게 생각하게 되고, 무엇을 하든 자신이 없는 자신이 된다. 역시 어렸을 적 경험은 인생 사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 사건을 통해 경찰서에 다녀온 DJ는 학교에 입학 허가가 어려워 거짓으로 입학하게 되는데 . 인생이란것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모른 DJ는 어려운 학교 생활을 하게 되고, 뜻하지 않게 자신의 이상형 또한 만나게 된다. 그녀는 녹색을 좋아한다. 흠.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운다고 하지 않는가. DJ는 학교를 정학하게 될 위험을 극복하게 되고, 춤 배틀 대회에서 DJ가 속한 팀이 승리를 하고 이상형 또한 그를 사랑하게 된다. 믿음은 역시 대단한 것이다. 이 영화에서 또 주목해야 할 것은 단체 생활의 중요성이다. 단체 활동이란것은 모두가 하나가 되야 한다는 뜻이다. 단 한명만 잘한다고 해서 단체 활동이란 것이 되는것은 아니다, 그래서 단체로 움직이는 것은 매우 어렵고, 완벽한 단체가 되었을 경우에는 그 힘이 막강하다는 것이다.

Stomp the yard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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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