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살아오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일들을 차곡 차곡 저장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뮤직 네버 스탑에 나오는 주인공 처럼 뇌종양으로 인해 기억이 지워졌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지만 음악 치료사는 음악을 통해 주인공의 기억을 하나 하나 만들어 나간다. 기억 속에 숨겨 있던 흩어져 있던 추억들을 멜로디의 흐름이 하나로 묶어 일련의 장기 기억으로 만들어 나가는것이다. 흘러 가는 멜로디처럼 우리의 인생도 멋지게 만들어 나간다면, 나중에 그 때 들었던 멜로디들이 우리들의 멋진 인생의 추억들에 후광효과를 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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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