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전부가 절대 아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거짓과 탐욕의 눈으로 보면 절대로 한 사람에 대해 제대로 볼 수 없게 된다. 오늘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지켜주고 싶은 사람,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마음을 열고 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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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