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좌석을 선택하는 항공사도 있지만 자유여행 형식으로 가는 비행기는 처음 발권할때 창가쪽 자리를 원하냐고 물어본다. 창가쪽의 장점은 비행기 뜨고 내릴 때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발권은 선착순이니 되도록이면 빨리 탑승수속을 밟아 창가쪽 자리에 앉도록 하자.
그리고, 각 자리마다 스크린이 있는데 잘 이용만 하면 음악, 영화 등을 볼 수 있다. 난 피곤해서 그냥 꺼 놓고 잤다 ;; 끄는 방법을 다들 해매는데 의외로 알고 나면 쉽다. 음악 리스트 화면으로 간다음 아래에 스크린 오프를 누르면 된다. 6시간 30분 동안 하늘에 있으니 이런 도구를 잘 이용하는것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